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7143?sid=102'중학생 학대살해' 계부 아니라 친형…항소심서 반전중학생 의붓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계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1심과 달리 계부의 직접 폭행에 의한 사망이 아니라는 법원 판단 때문이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11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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