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준 보안이 잘 된 신축 아파트라 외부인이 들어와서
살해했다면 CCTV에 들어오는 모습, 나가는 모습이
찍힐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아파트 안에 있던 사람이 범인이면 죽이고 나서
저기집에 가면 되니 현관 CCTV에 안 찍히는게 당연함
이게 맞지? 그 세대 내에 있던 사람 중에 한 명이 범인
그리고 왜 피해자의 살해 흔적을 토대로 범인을 노인 여성
으로만 추정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됨.
나이 어린 사람이나 갸냘픈 젊은 여성일 수도 있지 않을까?
이사한지 1년 정도밖에 안됐고 피해자가 사교적이지 못해서 집안으로 들일만한 사람이 제한적이었을 듯. 사건 당일 아침 일찍 경로당에 가려고 준비했었고 경로당에 같이 가려던 사람을 집안으로 들였다면 대충 범인 윤곽이 나옴. 범인은 할매. - dc App
경로당에서 동지팥죽?인지 뭔지를 만들기로 했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