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기준 보안이 잘 된 신축 아파트라 외부인이 들어와서


살해했다면 CCTV에 들어오는 모습, 나가는 모습이


찍힐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아파트 안에 있던 사람이 범인이면 죽이고 나서


저기집에 가면 되니 현관 CCTV에 안 찍히는게 당연함


이게 맞지? 그 세대 내에 있던 사람 중에 한 명이 범인


그리고 왜 피해자의 살해 흔적을 토대로 범인을 노인 여성


으로만 추정하는지 잘 이해가 안 됨. 


나이 어린 사람이나 갸냘픈 젊은 여성일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