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목적이 살인 하나밖에 없는걸로 보이는데


ai로 검색한 내역 술과 수면제  사망여부


첫번째 시도에서 이틀만에 깨어난 피해자가 있는데도


오히려 수면제 양을 배로 늘려버림


한명 죽이고 그담에 또 죽임


이건 그냥 목적자체가 살인이라고 봐야되는거아님??


이정도 충분한 정황이 있는데 미필적고의로 보는건  너무 가해자 중심주의같음 


가해자 변호사야 미필적 고의라고 억지변호할수 있겠지만



경찰측에서 이걸 미필적 고의로 보는건 이상함


2건의 사건과 연관된걸 알면서도 긴급체포 안하고 조사일정 연기한건 더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