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녀가 남자들한테 먼저 DM 보내서 들이댔다더라
거절한 남자가 절반 이상이었다는데
여자 좀 만나본 남자는 그런 여자 피해야 한다는 거 잘 알지
스레드 의사 사칭녀도 전문직 남자들한테 먼저 DM 보내서 접근했다 함
만나고 나서 남자들이 피하니까 미역국 끓여주겠다, 출장 따라가겠다 등등 들러붙었다고. 대화 내역 캡춰본 보니까 혼자 열 줄 쓰면 남자들은 한 줄로 대답함 ㅋㅋ
역시 먼저 들이대는 여자는 정상인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함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A급 이상 중견 여배우
청순, 여리여리한 이미지이고 미모라서 586세대에게 인기 많았던 배우
여사친 삼촌의 교회 후배였다고. 삼촌이 서울대 나온 분이라고
그 삼촌 대학교 때 먼저 들이대고 유혹해서 같이 잤는데 너무 질척거리고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있고 시도 때도 없이 집에 전화하고.. 어느 순간 무서워져서 연락 피했대
그때는 집전화만 있던 시대. 여사친 할아버지가 전화받아서 밤중에 남의 집에 전화하는 거 아니라고 혼낸 적도 있대
그때가 데뷔 초였다고
그러다가 갑자기 유명해지고 범접할 수 없는 위치가 됐는데 하나도 안 아깝다고 했다 함.
아무리 예뻐도 여자는 먼저 들이대면 안 된다고, 남자가 짜게 식는다고 하셨다 함 그리고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했다고 함
나도 몇년전에 봤는데 할줌마가 방송에서 보는 것보다 너무 자유분방하고 날티나게 하고 다녀서 놀람. 남편과도 사이가 안 좋고 따로 산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그런데 얌전한 이미지라 남편만 평이 안 좋고 여자는 동정받음
여배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