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보지를 까지 않아도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면

도파민이 엄청나다고 함

마치 자기가 무대에 서는

아이돌이 된 것 같은 기분도 든다고


여캠으로 망한 강인경이 이정도인데

여캠으로 전성기 구가 했던 애들은

자기 삶이 연예인과 다를 바 없다고 느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