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들 보면 굳이 트러블을 지가 만듬. 치킨 13만원을 둘이 어케먹냐 근데 굳이 사달라그러고 이러는게
트러블 만들고 그때 남자의.표정 이런거 조금은 일그러진다거나 표정관리 안되는거 즐기거나 그러는거같음. 거기서 별거아닌 갑론을박 펼치며 노는거고.
그런거 반복하면서 도파민 채우며 살다가. 살인도 한번해볼까? 그리고 회피적 생각으로 고의가 아니니까 처벌 안받을거야 라고 짧게만 생각한거같음.
보면 약을 쓰는 타이밍을 본인이 미리 설정해놓고. 그상황으로 끌고감. 즉 트러블을 만들엇으니 화해요청은 자연스러울 수 잇는거임. 머 이런이유에서 살해방법이 된것 같지는않고,
화해 요청으로 숙취제를 주지만, 그게 사실은 화해요청이 아니라는 것은 자기만 알고잇는거고. 상대는 착각할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기분이 풀어지는 상황이 보편적이엿을거임. 하지만 기분은 풀렷으나 몸은 죽어가는 피해자들인거임.
이런것들이 갖고노는 행동들이고, 그때의 표정이나 반응 이런거를 되새김질 하면서 즐거워햇을거임.
피의자의 학창시절. 자신이 절도라는 잘못을 하고, 이게 들켯을때 처벌이나 징계가 이루어졋을 텐데, 피의자는 약하게나마 반성이나 후회가 생겨야하는 사람 심리인데, 그러지 않앗던것같음. 오히려 아무닐도 안일어나고 자신이 잘 살고 잇다고 느꼇을거같음. 거기에 더나아가 약간의 비웃음? 같은게 생겻을거 같음. 징계나 처벌 과정들은 학교측에서는 민감한 사항이라 중대하게 처리햇을 터, 이런 과정들과 엄근한 사람들의 표정들을 보며 비웃음의 마음이 자리했을 거고, 자신이 처벌 징계로인해 안좋은 상황에 놓인다는 사실은 등한시하게 되었는데, 그게 쭉 이어져온 것으로 보임.
결국 겉에서 봣을 때에는 본인이 피해를 보더라도, 트러블을 만들어 그때의 사람들의 표정을 비웃는 행태인거고, 이 트러블 과정에서 피의자 본인이 상대에게 사과도하고, 도발도 하고 여러 반응을 하면서 상대를 떠보듯이 반응들을 살폇을 거임. 그리고 이런행동 이후에 따라오는 불이익들은 또 별일 아닌거라 생각하는거임. 왜냐하면 잘 살아 있으니까.
결론은 남혐이나, 엠지 살인이라기 보다는. 우선적으로는 처벌이 너무 약해서 벌어졋던것 같음 모든 일련의 사건들이.
솔직히 말하면 피의자에게는 매가 필요햇던것같음. 잘못을 하면 안되겟구나 하는 동기부여필요햇다. 회초리로 다스렷다면 딘순한 고통 때문이라도 못하지 않앗을까 생각이 들고.
그리고 모든게 손쉽게 이루어지는 사회가 이렇게 만들엇다 봄.
예전에 친구라고 하면 본인의 노력도 필요한. 의리나 서로 배풀기도 하며 사귀는게 친구인데, 요즘은 인스타에서 잘나가는 척만 해도 친구를 만들수 있음. 물론 그 친구라는 깊이감이 다르지만, 피의자는 다 손쉽다고 생각햇을 거고. 실제로 살인 과정에서 손쉬워보였음. 이러한 관점은 돈이면 다된다는 사회인식으로 이어졋을 거고, 거기서 한발 더나가서 사람의 목숨까지도 가벼운 놀이 였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의문은 술안마시고 살아남은 증인인데, 내가 봣을때는 그의 행동에서 살아남을 수 잇던 이유를 찾기보다는. 기회를 못잡은 것 같고. 즉 피해자 대상은 모든 남자엿을 거임. 근데 들키면 안된다는 것을 피의자가 알고있고, 의심을 사지 않고, 피해자의 심리적인 부분도 한번 건들고 할방법은 화해요청과 연계해서 약을탄 숙취해소제를 건네는거임. 근데 그과정이 불가한 대상은. 애초에 대상자체가 아니엿을것이다.
저사람과 비슷한 직장상사 잇엇는데, 막 정해지지않은 oo사원은 내년에도 연봉 동결이다. 이랫다가 상향하기로 바꼇다. 이런 번복들 계속 반복됨. 근데 지나고 나니 든 결론은 걍 반응 떠보는거임. 이랫다 저랫다가도 잘하고, 굳이 스러운 행동들이 많은데, 내가 이사람 볼때마다 드는생각은 사람이 좀 심심해보임. 지금 사는 세상이 심심하고 무미건조해서 그걸 사람들 이용해서 푸는거같고, 일종의 정신병으로 쳐야하지않을까
분석 좋네
마음 갖고 노는거네
분석개지린다 진짜 이거 ai로 만들어서 유튭에 빨리올려라 조회수 ㅈㄴ 빨듯 - dc App
너 천재
공감한다
찢점명같네
전부 공감하는건 아닌데 던져 놓고 저러는거 한녀 패시브 종특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