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좋아요 누른 한남들이 그 대상이 되었고


만나서 계속 이거저거 사달라고 물질적 요구를 하다가


그 부분이 벽에 부딪히면  


리셋 증후군처럼


가차없이 단절하고 나중에는 없애버리는 방법으로 진화한 케이스인 듯하다



심지어 그 드링크제도


이전에 만난 남자에게 사달라고 해서 35000원 어치 샀었네.


이미 고등학교때부터 동급생 물건 절도하고 물건 팔다가 걸렸었네.


이쁘장한 한녀는 SNS에서 그냥 신이네 신.



이젠 인스타에서 좋아요 함부로 누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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