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년은 남혐과는 연관이 없다. 혐오적인 살인을 할때는 이렇게 편하게 안죽임 절대로.


이런년의 정신상태를 한마디로 딱 표현하자면. '아, 다른건 모르겠고 그냥 죽였어 그냥 그런거야' 이다.


이해가 안간다면 혹시 주변에 생각보다 상식을 벗어나는 뻔뻔함을 가진 사람이 있는지 살펴봐라.


그 뻔뻔함과 염치없는 행위가 고도로 발달하면 이 쌍년의 행위가 발현되는건 일도 아니다.


편의점 가서 먹을꺼좀 고르랬더니 장보는 수준으로 집어들고있고, 모텔에서 치킨을 10만원 넘게 시키고 자빠졌고,


학창시절엔 온갖 잡도둑질을 거리낌없이 하다 자퇴하는 등, 무감각의 극도한 뻔뻔함이 몸에 박혀있다는게 근거가 된다.



그럼 왜 죽인거냐?? 그냥 번거로워져서 죽인거다. 상식적으로 그게 맞는가?? 이런년한테는 그냥 당연한 일인거다.


뭐좀 사준다길래 더 집어들고 더 많게 시키고 더 사달라고좀 해봤는데 떨떠름하게 굴거나 표정으로라도 별로인걸 내색하면


이년 기준으로는 그냥 없어져야할 사람이 되는거다. 후의 일은? 모르겠고 그냥 없어지면 되는거임.


공감과 감정이 제로가된 상태에서 그냥 아무렇지않게 조용히 죽이는거니, 조사받을때도 "그냥 어쩌다 죽게되버린거다.(죽인게 아니다)" 라고 표현을 하는거다. 



경계선 지능장애를 생각해볼수도 있으나, 경계선 지능장애는 도덕적 감각이 없는것 과는 다른 개념이다.


엄밀히 단정 한다면 조현병과 ADHD가 융합된 심각한 무감각 인격체다.


이런년은 사회에 다시 나와도 같은 행위를 저지를 확률이 높아 사회와 격리를 시켜야한다.



주변에 생각보다 잘못에 대한 무감각함과 상식을 벗어난 뻔뻔함을 가지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조심, 멀리 해야하고,


친구로 지내는 관계라면 따끔하게 그때그때 혼내고 다그쳐야 본인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있다.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