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팟빵 크라임에서 한 내용인데


2025년 2월 21일 ( 1년전 )


고양시 ( 삼송 )에서  초저녁에 난 살인사건이 있다.


피의자는 중국집 사장의 내연녀로  과거  그 식당에서 일한적이 있는 종업원


피해자는  중국집 사장의 아내였음.


그런데 그 시신이 훼손정도가 너무 잔혹하여


언론에서는 그냥 사건이 있었다 정도로만 보도되고 묻혔음.


이후 레거지 미디어는 그냥 이정도로만 보도


조금 B급언론지에서  좀더 뒷얘기 다룬 정도




피의자는 피해자 남편(공+)과의 내연 관계,


내연 관계로 인한 실직·이혼·경제적 어려움 ( 피의자는 3번쨰 결혼함 )


남편은 가정(사실혼 관계)을 유지한 채 자신과 관계를 지속했다는 배신감/모멸감

등을 이유로 피해자에게 원한을 품고 계획 범행했다고 진술.


무려 1년 전부터 칼과 도끼를 미리 구입했고, 사건 당일 살해 및 신체 절단 의도가 있었다고 함.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가 보낸 심한 욕설/모욕적 문자가 확인됨(딸 언급 포함).


심지어 이씨 ( 주인 아내 )가 죽었으니 내가 죽는 순간까지 너무 뿌듯할 것 같다고 말함.


처음에 눈을 공격한후 이어서 경정맥을 절단함.


시신은 수십 차례 자창, 목 부위 절단(사망 원인: 목정맥 절단에 의한 과다출혈),

머리 절단 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음.


이어서 회음부 훼손, 발목 절단 시도(미수) 등 극단적으로 잔혹한 훼손이 동반됨.


현장에서 **칼(날 16cm)**과 손도끼(날 10cm) 발견되었다고 함.



최근 살인사건은 여성의 경우가 더 잔혹하고 극악무도한 케이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음.


재판은 징역 35년 선고 받고 복역중인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