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는 숙소인데


 1.숙소가 야경이좋다(칠흙같은곳이라 야경이좋을수가


없음)


2.버스기사가 저길왜가지 할정도로 인적이드문곳에 내


려서 숙소로향했다


3.1시간반을 걸어서가야했고 그길이 어둡고무섭다 성인


남성이 어둡고무서움을 느낄라면 정말 아무것도없는 시


골이여야함 절대 번화가나 건물이있을순없음 이거리를 


숙소에가려고 걸어갔다는게 말이안됨


4.중간에 버스를내렸다(이게 가장이상함 왜내렸을까? 


내려서 가야만 하는곳이아닌이상 내릴이유가없음 즉 완


전히 인적이없는곳으로 갔을가능성이있음)


5.도착했다는답장(이건 무조건 그어딘가의 숙소에 도착


을했다는것임 무서워서 전화까지 했는데 도착을 안했는


데 도착했다고 할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함 사람심리상 


도착은했을꺼임 어딘가에)


6.숙소에 도착하고 연락이끊겼는데 숙소가 나오지않는


다 여기서 그냥 어딘가로 간 숙소가 범행장소가됬을 가


능성이 굉장히큼



사실 저사람이 실종된당일의 행적을 짚어보면 그날자체


의모든일들이 숙소에 가기위한 과정및 숙소가 최종목표


였음 그리고 도착까지 했다는걸보면 분명 숙소에 도착


은 한거라도 봐야됨 단 그숙소에가기전까지 인적이아예


없고 아무것도없어서 성인남성이 무서울정도로 아무것


도없는곳이라는걸 우리는 인지해야함 그리고 일단 저지


역을 처음가본사람이면 구글맵만을 보고 움직이기때문


에 어디 산으로가든 동굴로가든 맵만보고 숙소를찾아가


기때문에 가기전엔 그게잘못된길일줄모른다는거임 지


금 전부다 저지리를알고 추적을하고있는데 우리는 실종


된사람 입장에서 생각을하고 그지식으로 추적을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