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죽일 남편인데 귀찮게 카레만들고 애 눈치보면서 작업하고 펜ㄴ션 청소 싹다하고 흔적들 쓰레기 분리수거하고 


시신 끓여서 뼈분리하고 배까지 타서 바다에다가 시신 일부 버리고 이 염병을하고 잡혀서 면상 까였는데 


모텔 살인범은 신상 비공개에 선처 빌드업중;;


범죄자를 사랑하는 헬조선답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