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추된 해당 SNS는 남자를 만나기 위한 부계정(스토리에 본계정에 대한 언급이 있었음)
같은 각도(가장 자신있는 각도)로 찍은 사진들과 스토리에 올린 수많은 음악들과 릴스들로 자신을 표현함
그 후 원하는 대로 꾸민 인스타 계정으로 남자들에게 디엠을 보냄
그러나 자신이 상상하고 원했던 드라마에서 나오는 연애나 이성들과 거리가 먼 모습에 분노 및 실망(분노외에 다른 표현이 생각이 안남)
후에 남자친구한테 실험으로 기절시킴 그 후 다음 남자 사망때 별다른 제재가 없는걸 보고 돈이나 뜯어보려고 2차 사망자를 유인(치킨을 ㅅㅂ 13만원어치를 둘이서 우예먹노)
남혐은 아닐거 같은게 인마 여고에서 왕따당했다는데 할거면 인간혐오를 하지 굳이?
대충 나온거보고 유추해봤어용
근데 하라에 10대때 사진 포함해서 수많은 사진들 있는거보면 본계정같기도하고... 근데 부계정이라해도 정작 본계정에 그렇게만큼 사진을 올리는 여자애는 아니었을듯함. 진짜 사람을 죽일려고하는 의도보단 단순히 금품,돈 갈취목적으로 시작한 범죄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