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본 사람들한테 제보 받아서 올렸나봐
일상 사진은 (가볍게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지만) 서른만 넘어도 아줌마 느낌 날 인상
전에 우리 회사 빌딩 옆에서 불법 노점상 하시던 아주머니와 너무 닮음 ㅋ
완전 심각한 좀도둑이었고 클럽/헌포 죽순이었다 함
지역 센터 무용 동아리에서 만난 언니 돈도 훔쳤다 걸렸다고
CCTV 없는 줄 알고 훔쳤대
어떤 남자는 스벅 카드를 도둑 맞았다고
또 다른 남자는 모텔 살인녀가 아프다 해서 병원 데려가고 같이 약국 가서 이년한테 카드를 맡겼는데 이년이 생필품까지 잔뜩 쓸어담아 계산했더라고
빡쳐서 약 빼놓고 다 환불시켰다고 함 ㅋㅋㅋ
아쉬운 점은 이 모든 사람들이 경찰 신고 없이 그냥 돈만 돌려받았다는 거
볼 수록 찢점명하고 똑같음. 뻔뻔함. 불우한 가정사. 카드 도둑. 어쩌라고식 대응. SNS나 AI 집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