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당하는 와중에 싼 거는 공포에 질린 거라고
애가 공포에 떨면서 그 순간 대변 지린 거지
익명(118.235)
2026-02-28 23:42:00
추천 5
댓글 1
다른 게시글
-
구더기랑똑같은년 = 난 죽을줄몰랐ㅅ어요!!!!!
익명(223.39) | 2026-02-28 23:59:59추천 4 -
아 더이상 못보겠다
익명(111.91) | 2026-02-28 23:59:59추천 0 -
쟤네도 양아치출신임? 구더기남편같이
익명(211.178) | 2026-02-28 23:59:59추천 2 -
인터뷰 친구들 구속시켜
익명(39.119) | 2026-02-28 23:59:59추천 4 -
대체 무슨 삶을 살면 저렇게 할수가 있냐
익명(reality2649) | 2026-02-28 23:59:59추천 0 -
아니 그렇게 육아스트레스가 심하면 낳지를 말지
현직8급깐..(particle5989) | 2026-02-28 23:59:59추천 4 -
진짜 개짜증나네
익명(219.251) | 2026-02-28 23:59:59추천 0 -
인터뷰한 지인들
[1]익명(61.79) | 2026-02-28 23:59:59추천 1 -
쥭여버린다며 ㅇㄴㅇ
익명(49.142) | 2026-02-28 23:59:59추천 0 -
아니 남편은 몰랐나 저걸?
익명(1.239) | 2026-02-28 23:59:59추천 2
이미 크리티컬한 학대로 괄약근 풀려서 똥쌌는데 또 때려서 사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