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를 어떻게 했대?

경계선 지능이라도 할 수 있는 일인가봄?


사촌이 전남(여수 가까운 곳) 시골에서 병원했는데 

여자 물리치료사 때문에 속썩음 

돈 아끼려고 병원에서 몰래 먹고 자고 병원 비품 들고 가고

간호조무사한테 막말하고 

사촌 말도 안 듣고 

환자들한테 막하고 치매기 있는 할머니 환자 학대한 정황도 있었다고 함

물리치료사 구하기 어려운 지역이라 참다가 범죄 정황까지 있어 고소하려다 그냥 내보냈는데 대뜸 노동청, 보건소에 신고해서 골치 아팠다 함

고향이 나주 쪽이라 들었고 이름은 못 들었지만 성씨가 같은데 저년 아닌가 싶네

당장 물어보고 싶은데 트라우마 건드릴까봐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