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육아로 힘들어하니
둘째 니가 낳자했지 내가 낳자고했냐고
남편이 말했다지, 이 부분 여자가 빡돌수있음
그리고 둘째가 병원서 사경을 헤매는데
애비라는 놈이 성매매업소 가있었다는게 충격이었다
진짜 다 모르겠고
아기 넘 불쌍해ㅠ 마음이 넘 힘들어서 잠을 못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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