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딸은 자기 닮아서 예쁘고 귀여운데


(애엄마의 홈캠에서의 몸매랑 평소 사진 봐도 평타 이상인 거 같음)


둘째 아들은 남편 닮은데다 고추라는 성욕의 상징을 달고 있으니


더럽게 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