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아니라 애낳고 몸조리도 다안된상황에서 싸질러서 애바로 가지니 당연히 힘들지 병신같이 피임 을 안한게 멍청한거지
첫째가 돌이면 아직 첫째낳고도 호르몬 회복 다 안됐을시기다. 그와중에 둘째 또낳았으니 멘탈이며 몸이며 남아나겠냐? 저건 낳았으면 안됐어 이미 임신중에도 우울했다며 왜 낳았냐.. 낳는것만이 책임지는건아닌데
근데 낳았잖아? 낳아놓고 왜 죽였냐는말이아니라. 멘탈이며 몸이며 남아나질않지 당연히. 낳으면 안됐으면 포기를했으면 됐었을테고, 어쨌든 낳기로 결장했고. 태어났고. 그러면 산후우울증으로 저 살해 현장을 보고도 “호르몬 회복 안될 시기다” 라는 문장으로 가해자를 보호하는 뉘앙스의 변호를 하는게 맞나? 걍 애엄마는 애를 죽였음. 쿵 쿵 쿵 죽어버리라면서
그게아니라 애낳고 몸조리도 다안된상황에서 싸질러서 애바로 가지니 당연히 힘들지 병신같이 피임 을 안한게 멍청한거지
첫째가 돌이면 아직 첫째낳고도 호르몬 회복 다 안됐을시기다. 그와중에 둘째 또낳았으니 멘탈이며 몸이며 남아나겠냐? 저건 낳았으면 안됐어 이미 임신중에도 우울했다며 왜 낳았냐.. 낳는것만이 책임지는건아닌데
근데 낳았잖아? 낳아놓고 왜 죽였냐는말이아니라. 멘탈이며 몸이며 남아나질않지 당연히. 낳으면 안됐으면 포기를했으면 됐었을테고, 어쨌든 낳기로 결장했고. 태어났고. 그러면 산후우울증으로 저 살해 현장을 보고도 “호르몬 회복 안될 시기다” 라는 문장으로 가해자를 보호하는 뉘앙스의 변호를 하는게 맞나? 걍 애엄마는 애를 죽였음. 쿵 쿵 쿵 죽어버리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