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배 아파 낳은 돌도 안 지난 아기를 짓밟아 죽인다는 게 인간이냐???


애 비명 소리 듣는데 진짜 속이 울렁거리고 뒷목이 아플 정도로 힘들더라. 


너무 끔찍해서 지나가는 길냥이 한테도 저렇게 못하겠다. 그런데 친모가 저렇다니.


세상엔 불임으로 온갖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런 악마한테 아기가 주어지다니 ...... 


저런 년놈들도 결혼하고 출산을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