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마지막으로 토해내던 울음이 계속 생각난다

영상 소리만 봐도 시청자인 내가 숨도 못 쉬겠던데

어떻게 그런짓을 매일같이 할 수 있었을까


아기가 편한곳에 있다가 다시 태어나고 싶다면

사랑많이주는 부모에게 태어나

귀하게 자랄수 있는 가정에서 태어나길 ...

사실 그게 보통의 가정, 보통의 부모 모습일텐데 하필ㅠ

133일의 생이 너무 안타깝고 가엾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