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원초적인 재미가 있는 거 같음


남몰래 못할 짓을 한다는 배덕감도 있지만


애기가 뿌앙하고 울고 눈물 콧물 흘리고 똥오줌 지리는 거 보면


뭔가 코미디 같으면서도


우월감 느껴지는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