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말려야하는게 정상 아님? 남에 자식도 아니고 우리 자식인데 방임을 대체 왜함? 울어서 냅둔거야 뭐야?



와이프년도 존나 개미친년이지만 남편새끼도 개미친놈 맞다



나도 애가 둘인데 씨발 개같은놈년들 어제 그알보고 우리 애들 생각나서 눈물났는데 썰어죽여도 시원찮을 놈년들....



아기가 얼마나 연악한데 얼굴에 멍자국이 나도록 대체 뭘 한거야? 첫째 얘만 중요해? 씨발새끼들아 니들은 살아갈 가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