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첫째는 멀쩡히 잘 키웠으면서 둘째는 그렇게 팼을까
아들이라서 키우기 힘들었나..?
익명(211.36)
2026-03-01 16:02:00
추천 1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ㅈㄴ울었다 여수 지인나와라 면상공개해라
익명(118.235) | 2026-03-01 23:59:59추천 5 -
아니 그 이웃들 못들었어요실화냐
[2]익명(118.235) | 2026-03-01 23:59:59추천 9 -
공부해라
익명(223.39) | 2026-03-01 23:59:59추천 8 -
한녀들이 지독하게 산후우울증 탓하는 이유
익명(210.100) | 2026-03-01 23:59:59추천 4 -
산후우울증 어쩌고 씨부릴려면
[2]익명(210.100) | 2026-03-01 23:59:59추천 1 -
그놈의 산후우울증타령 ㅋㅋ
[1]익명(210.100) | 2026-03-01 23:59:59추천 8 -
여기 정신병자들이 정말 많구나?
[3]익명(211.205) | 2026-03-01 23:59:59추천 16 -
근데 대륜 처음 듣는데 저기가 대형이야?
[3]긷통령영수(dhdiwiw7795) | 2026-03-01 23:59:59추천 0 -
산후우울증이엇으면 지금정도면 정신 들어서 자살시도해야지
[4]긷통령영수(dhdiwiw7795) | 2026-03-01 23:59:59추천 8 -
또 한녀야 ? 한녀혼은 죽음이다
[1]익명(223.39) | 2026-03-01 23:59:59추천 1
생후 4개월짜리가 성별특성이 보임?
성별 특성이 보이든말든 용서받지 못할 행동인데 4개월에도 성별특성이 보이긴함
4개월밖에 안됐는데 그게 뭔 상관임?
모든 셋팅이 첫째란테 맞춰졌는데 갑자기 계획없이 둘째가 임신된뒤 첫째 돌잔치도 계획대로 못하게되면서부터 불만이 생긴것 아닌가하는 추측들이 방송에서 나왔다
애가 얌전히 잘만 자던데 무슨
이제 백일이야 겨우 기어다는데 무슨
ㄴㄴ뒤집기한다
니미럴 생후 4개월한테 멀바래.. 그냥 무한 관심과 사랑으로 대해야지. 그정도 각오 안되어있으면 싸지르지마
잠자다가 끌려가서 한녀발에 내장벽터지고 두개골 박살난 귀여운 사내아이가 무엇을 그리 힘들게했나요??ㅠㅠ
ㄹㅇ
주댕이닥쳐라 너도같이 저주하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