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범죄자들 뜨면 갤에서도 그냥 다같이 병신이라 하는데 


꼭 여자 범죄자들 뜨면 배알이 처 꼴려서 은근히 기싸움 바득바득걸고 이미지 수호 들어가는 한녀들 산더미임. 


거의 기본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어떠한 가치관이 상실되고 

여성이라는 기초적인 이익집단에 자아를 의탁한 상태임. 




스스로도 알때 되지 않았냐 한국에서 삶을 살아왔으면 느껴봤을거 아냐. 


군체의식은 하늘을 찌르는데 

정작 단결이나 희생은 못하는 모순


표독함은 둘째라면 서러운데 

정작 담대함이나 전투력은 없는 모순


이거 어따 써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