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바로 학대당한거같은데 50일에는 멍도있었고 4개월을 그고통속에서 견디면서 지냈네..
계속 이장면이 생각남
낮잠곤히자다가 (김상중이 낮잠잤던 이순간이 가장행복했을거라고 한)
애미안방에 들어오고 놀라서깨더라
그리고선 애미년이 바로 들처안고 거실나가서 패는소리..
잠잘자다가 깨서 애미년한테 처맞음ㅜㅜ
숨넘어가는 울음소리들리고
이게자꾸 생각남 시발
진짜 찢어주겨도 시원찮을거같음
남도 이렇게 안타깝고 안쓰러운데 애미애비라는 새끼들이
ㅈㄴ 지금이순간 잠이오고 입에 밥이처들어갈거생각하니까
역겨워서 토나올거같음
그러게 애가 울던것도 아니고 조용히 잘 자던 애 갑자기 데리고 나가서 패능 소리...미친거야
그건 미친것도아님 악마년이지
김상중이 저말하던에 몇분쯤이야??? 나 막 괴로워서 넘기면서 봐서
몇분쯤인지 몰라 애기거실로 데려가 폭행당하기전에 낮잠잘때 그때쯤 한말이니까 다시보기도 괴로워서 못하겠어도저히
@ㅇㅇ(211.235) 그 사고 당일이야?
아마도 그랬던거같음
자다가 냄새랑 기척으로 알아차리고 경기일으키둣 깨는게 너무 불쌍하고 무서워 얼마나 공포에 질렸으면 갓난쟁이가 그래..ㅠㅠㅠㅠ
지 애미 나가고 울음 뚝 그치는대 .진짜 내 눈물이 펑펑 쏟아지더라 ㅜㅜ
아니 씨1발아 신상까자
하 씨발 진짜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온다
저건 쟤내친인척까지 다찢어죽여야함 저집안씨를 끝내야함 사회에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