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자마자 바로 학대당한거같은데 50일에는 멍도있었고 4개월을 그고통속에서 견디면서 지냈네..

계속 이장면이 생각남

낮잠곤히자다가 (김상중이 낮잠잤던 이순간이 가장행복했을거라고 한) 

애미안방에 들어오고 놀라서깨더라

그리고선 애미년이 바로 들처안고 거실나가서 패는소리..

잠잘자다가 깨서 애미년한테 처맞음ㅜㅜ 

숨넘어가는 울음소리들리고


이게자꾸 생각남 시발

진짜 찢어주겨도 시원찮을거같음

남도 이렇게 안타깝고 안쓰러운데 애미애비라는 새끼들이

ㅈㄴ 지금이순간 잠이오고 입에 밥이처들어갈거생각하니까

역겨워서 토나올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