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정말로 불태워 화형시켜도 시원치않은 악마년이다. ㄹㅇ ㅉㅉ] 


둘째 아이를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어찌되었든간에

지년이 출산한 지년 친자식이다.


도대체간에 전라남도 여수에서

생후 4개월 친자식을 폭행살해한 그 살인마년은 

어릴때부터 집구석에서 얼마나 공주처럼 하기 싫은거 안하고

그렇게 귀한딸로 자랐으면

지년 친자식도 그저 지가 원하지 않은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리고 잔인하고 처참하게 폭행 살해하는것인가.


정말로 대한민국 법이 최소한의 상식을 지킨다면

당연히 사형판결이 나와야하는게 정상이라고 본다. ㄹㅇ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