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 된 딸랑구 키우고 있는 부부임와이프가 그알보고 펑펑울더니 오늘까지도 휼쩍훌쩍 울면서 슬퍼한다 진짜 그 미친년 천벌 받을거다.내 자식은 진짜 내 심장과 같은데… 조금만 다쳐도 두근거리고 걱정에 신경쓰이는데…아빠도 이정도인데 지 배불러 낳은 엄마가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악마가 따로 없다.- dc official App
나도그래 살기싫어질 정도 - dc App
비추박는새끼는뭔지 ㅋ
그 개년 가족
애를안낳았어도 힘듬 이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