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점심 저녁으로 반성문 쓰면서 매일 제출하고 있는데 


보통 구치소에서 6명~8명씩 같이 수감 생활함 (서울구치소는 6명, 인원 많을때는 8명씩도 받는다)

본인 억울하다고 과하게 표현되었다고 말하고 있음 펑펑 쳐울면서 (니가 죽인 애도 그렇게 울었을거다 개같은 년아)


구치소에서 오래 머무는 재판 여러개 낀 아줌마들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해주고 있을거임

다들 앞에서는 대놓고 비난하지 않겠지만 뒤에 가서 뒷담이나 까고 있을듯


저 어떡해요? 저 진짜 무기징역 나오면 어떡해요?

저 10년 정도 나올까요? 항소 하면 반 정도 깎인다는데 저도 가능할까요?

이런 이야기 하고 있음


절대 반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안하고 있다


다들 진정서 꼭 제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