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병명이고 의사가 판단을 할 몫임

그 여자가 그걸 주장한다는 건 말도 안 됨

몸과 마음이 있다고 의학의 전문가가 아닌데, 즉 병명을 언급할 자격 자체가

없음.  왜 일반인이 병명을

들먹이지? 한국인은 너무 쉽게 병명을 쉽게 언급하는 경향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