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눈물나고 마음 아픔


더 멀쩡하고 괜찮은 부모 만났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혼자서 배밀기하고 발차기 연습하던 다온이가 너무 보고싶고

씻겨준다고 좋아라 웃는 다온이 생각나서 너무 슬프고 눈물난다


3월 26일 전까지 진정서 매일 써서 제출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