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어가지 말자 난 이 사건이 정인이 사건보다 더 잔혹한 거 같다 피할 수도 도망갈 수도 없는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사랑받아야 할 아기의 전생애에 걸친 학대다 엄마 품에서 가장 편히 보호받아야 할 어린 아기가 내가 본 그 잔혹한 영상 중에서 유일하게 울지 않고 평온한 순간이다 부디 아기야 이 혹독한 기억은 다 잊고 무지개 너머 그곳에서는 차고 넘치게 사랑받고 방긋방긋 웃어주렴 우리가 기억하고 악마들은 처벌받게 해줄게
손만대도 다칠것 같은대.ㅠㅠ 미쳐블겄네 진짜
아 진짜 눈물 계속 난다 절대 잊지말자 진정서 제출하자
하루종일 오르락내리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