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만으로 너무 충격이라 영상은 보지도 못하는 중ㅠㅠ


난 애가 배고프다고 울기만해도 가슴이 철렁하던데 4개월짜리가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


4개월에 슬슬 엄마아빠한테 웃어주고 옹알이도 할 땐데..

슬슬 시야 보이는거랑 인지하는게 느껴질 땐데..

그러면서도 부모한테만 온전히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아이를 어떻게 저렇게 다룰수가 있는지 모르겠음


원래도 아이 울음소리에 예민한 스타일이라 잘 안 울도록 노력하는데.. 이 사건때문에 더 아이 울리지 않을라고 노력중임..ㅠㅠ


천벌이라는게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