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하나하나가 그냥 재미와 도파민의 강도를 품평할수 있는 무슨 컨텐츠라 생각하는건지

그렇게 생각하고 중2병 걸린듯이 쿨찐짓 감상평남기는 글들이 많은듯



물론 저런애들이 본인이 폭행당하거나 침범당하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정신적 충격을 배로 씨게 받으니 그리 살라고 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