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우도 있으려나?
초보엄마도 아니라니 4개월밖에 안 된 애가 의사표현 수단이 울음밖에 없는 거 모르지도 않을텐데. 애가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을까 싶으니까 혹시 남편이 미워서 애가 더 미웠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 남편이 너무너무 미우면 남편 핏줄인 애도 미울 수 있지 않을까? 진짜 같은 인간이란 게 믿기지 않는다. 남편한테 갈 분노가 아이에게 전이된 거고 남편도 찔리는 구석이 있으니까 묵인한 거이지 않을까?
그런 경우도 있으려나?
초보엄마도 아니라니 4개월밖에 안 된 애가 의사표현 수단이 울음밖에 없는 거 모르지도 않을텐데. 애가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을까 싶으니까 혹시 남편이 미워서 애가 더 미웠을까 하는 생각도 들거든. 남편이 너무너무 미우면 남편 핏줄인 애도 미울 수 있지 않을까? 진짜 같은 인간이란 게 믿기지 않는다. 남편한테 갈 분노가 아이에게 전이된 거고 남편도 찔리는 구석이 있으니까 묵인한 거이지 않을까?
죽인건 애엄마지만 죽이게 만든건 애아빠
남편복없게생김 첫째 4개월 이정도에 둘째임신한거같은데 둘째 생후4개월에 깜빵행 이여자 걱정하는건 아닌데 몸 다 망가졌을텐데 애비는 지한테만 변호사8명 붙이고 저여잔한텐 한명도 안붙인거봐 지밖에 모르는놈이고 저여자도 지밖에 모르긴한데 저놈이 한수위다 그러니까 저 여자가 지보다 더 이상한 놈을 못건들이고 애를 죽인거
그러든 저쩌든 홈캠보고 충격
강약약강일뿐 남편이 밉다고 애한테 분풀이? 말도안됨 나도 성깔있어서 남편이 빡치게하면 남편패고싶다는 생각은 했어도 애가 자지러지게 울고 힘들게한다고 애한테 손올릴생각은 단한번도 해본적없어 ㅡㅡ 온몸에 똥칠갑하고 거실바닥에 똥테러를 역시 내새끼 장튼튼해서 위장병으로 고생은 안시키겠네 효자네 하고 뿌듯하지 애패는건 걍 천성이 ㅈㄴ악한년인거야
왜 범죄자를 이해하려고 하니?
어떤 남자 배우 아내도 남편에 대한 복수심으로 어린 아들 3명 죽임 - dc App
그알갤열등도태한녀줌마들수준이 그렇지뭐
그럼 남편을 죽이든가 ㅂㅅ아
그걸 왜 애기한테 하냐고 건들대가 어디있다고
이혼한 남편 밉다고 남편닮은 자식 학대하는것, 그 반대의 경우도 많음
애 낳아준다고 생각하는 년들은 그런 경우 있음 내가 너한테 해준거니까 다시 빼앗겠다 이런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