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인걸까? 

무책임한 아빠와 육아의 고통을 고스란히 감당했던 엄마..

너무 현실적이긴 해 

가해자가 ‘요즘 사람들이 왜 결혼안하려고 하는지 알겠어’ 라고 문자보낸게 인상적이였음 



참고로 난 5개월 아기 으스러질까봐 안지도 못했던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