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인걸까?
무책임한 아빠와 육아의 고통을 고스란히 감당했던 엄마..
너무 현실적이긴 해
가해자가 ‘요즘 사람들이 왜 결혼안하려고 하는지 알겠어’ 라고 문자보낸게 인상적이였음
참고로 난 5개월 아기 으스러질까봐 안지도 못했던 사람임..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인걸까?
무책임한 아빠와 육아의 고통을 고스란히 감당했던 엄마..
너무 현실적이긴 해
가해자가 ‘요즘 사람들이 왜 결혼안하려고 하는지 알겠어’ 라고 문자보낸게 인상적이였음
참고로 난 5개월 아기 으스러질까봐 안지도 못했던 사람임..
개똥같은 소리 작작해 가해자의 논리로 니가 애를 두번 죽이는거야 망할년아 육아가 힘들다고 애를 패진 않아 산후우울증이 있다고 공격성을 아이에게 드러내진 않아 제발 멍청하고 지능이 낮으면 입을 다물고 손가락을 멈춰 빡대가리년아
왜이렇게 흥분함?
@ㅇㅇ(211.36) 너같은 멍청한 년들 보면 흥분됨
너도 별거아닌걸로 흥분하는 분조장인걸보니 나중에 일낼듯
@ㅇㅇ(211.36) 니가 일낼거같은데 이게 별거아니라니 ㅋㅋ 정신과좀 가봐 - dc App
너도 글에서 어릴때 학대 받은 듯한 느낌이 드네 ㅠ
그리고 지자식 죽인거라 남의 귀한자식 "돈 받고 입양"해서 친자식만 편애+오래 학대하다 죽인 정인이 살인보단 피해안줘서 덜악질임 형편어려운 친모가 맡긴 정인이는 만나기전에 죽였으니
ㅈ같은 소리 하네
노콘질하질말든가요 애기가 지낳아달랬냐?
육아가 아무리 힘들어도 저게 사람이 할짓이냐?쉴드 칠걸 쳐라 분노까진 안감 ㅇㅈㄹ하고있네
사람이 죽었다고요
비정상
결혼을 후회한다는 후회성 멘트랑 애 죽인거랑 왜 연장선에 놓음? 결혼후회하면 애 죽이는게 현실성이 있어?
지랄하네 ㅋㅋ
어쩌라고요
가해자한테 공감을 하는 지능 ㅉㅉ - dc App
아무것도 모르는 갓난아기 패지말고 정신이 아프면 병원을 가세요 제발^^ 내가 그알 보다 끈건 처음이었다 역대급 잔인했음 시발 애 숨 넘어가는 소리듣고 꺼버렸다 개씨발
정상인이라면 그 상황에선 아 힘들다 죽고싶다지 죽여버리겠다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