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힘들다고 애를 뒤지게 패진 않아
우울증 있다고 공격성이 발현되는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강약약강 범죄다
친모가 우울증 있고 육아 힘들었으면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던 잔소리를 하건 했겠지 저년은 그냥 강약약강 빌어먹을 년임 친부도 말할거 없지
그걸 왜 지 새끼한테 푸노 ㅋㅋㅋ
논점 흐리지말고 제발 지능이 낮으면 말이라도 아껴
육아가 힘들다고 애를 뒤지게 패진 않아
우울증 있다고 공격성이 발현되는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강약약강 범죄다
친모가 우울증 있고 육아 힘들었으면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던 잔소리를 하건 했겠지 저년은 그냥 강약약강 빌어먹을 년임 친부도 말할거 없지
그걸 왜 지 새끼한테 푸노 ㅋㅋㅋ
논점 흐리지말고 제발 지능이 낮으면 말이라도 아껴
우울증 있음 ㅅㅂ 정신과를 가야지 애때린다고 우울증이 없어짐? - dc App
내말이 나도 애둘 키우는 사람이고 우울증 직전까지 가봤다 그래도 애를 손찌검하진 않음 소리를 고개고래 지르고 울지언정
이게 맞지
이게 맞다. 나도 애 둘 키우고있고 소리는 질러도 등짝스매싱 한번 한 적 없음.
결혼이랑 애 키우는건 별개다 결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후회하는거랑 애죽인거랑 왜 연장선에 놓는지.. 이상한논리네
마지막에 "5개월 아기 으스러질까봐 안지도 못했던 사람임" 이렇게 쓴거랑 가해자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말하는 꼬락서니 보니까 글쓴놈도 애기를 때려봤을 가능성이 다분해 보인다
6개월부터 때렸나봄
애초에 진짜 산후우울증이면 인지도 못함 지가 산후우울증인짘ㅋㅋ
세상에 돌아이가 너무많아 진짜 시험보고 애낳아야 돼 - dc App
5갤까지 으스러질까봐 안아주지도 않고 방치함? 비겁하게 자기보다 연약한 존재 괴롭히는건데. 패죽여놓고 쉴드는
개 좆버러지같은년
18 개같은 년 가족 아닌가 싶네
그알갤열등도태한녀줌마들수준이 그렇지뭐
나는 동물 기르긴 하지만 내가 우울해서 정신못차리면 내 동물들한테조차 미안한 맘만 들던데.. 동물학대 뉴스보면 분노하고. 자기도 아기엄마면 오히려 분노해야지 옹호한다는 것은 설마 본인도 아기한테 화풀이 하던사람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