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얼마전에 아기 생겨서 병원가서 성별 유전자 검사 했는데 딸이 많아서 남자였음 좋겠다고 하니 검사하는 선생님이 이 검사는 보통 여자아이 기대해서 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함
요즘은 남자아이는 미리 유전자 검사로 성별보고 지우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참고로 이 검사하면 6주만에 성별나옴
나도 얼마전에 아기 생겨서 병원가서 성별 유전자 검사 했는데 딸이 많아서 남자였음 좋겠다고 하니 검사하는 선생님이 이 검사는 보통 여자아이 기대해서 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함
요즘은 남자아이는 미리 유전자 검사로 성별보고 지우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참고로 이 검사하면 6주만에 성별나옴
통계나 보고와 신생아 성비는 꾸준히 자연성비로 태어나고있음 남아낙태 안함 ㅋㅋㅋㅋ 여전히 여자애 100명 태어날때 남자애 105명 태어난다
니 말이 맞으려면 88년 90년 이때 여아낙태 심각해서 신생아 성비 남녀 113:100 이랬던거처럼 지금은 95:100 이런식으로 나와야하는데 바로 작년 성비도 그냥 자연성비 그대로 남자애가 좀 더 많이 태어남. 성별감별해서 남아라서 낙태 이런일은 희박하다고 보면 됨
이 검사가 널리 알려진 검사는 아님 수도권에도 광명 수서 부평쪽에서만 하는걸로 일고있음 대중화 되면 분명 문제 생길 소지가 있어보임 이 검사를 하는 목적은 빠른 성별확인인데 그 이유가 뭘거 같아??
@글쓴 그갤러(203.236) 혹시 경계성지능임? 통계가 뭔지는 앎? 혹시 모른다면 당장 애 떼라 애도 지능딸리게 태어날듯
@ㅇㅇ(58.226) 찾아보니 100:105는 24년 기준 성비이고 대부분 23년도에 가진 아이들인거고 내가 말한 검사는 아직 대중화 되지 않았다고 분명히 말했다 검사비가 저렴한거도 아니고 굳이 저검사를 하는 사람들의 의도는 의도치 않은 성별일 경우 낙태하겠다는 전제가 어느정도 있다고 보는거고 검사하시는 분 피셜로 여아를 원해서 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들은걸 예기한거
@글쓴 그갤러(203.236) 최신통계나 보고 와 25년도 100:105야. 그리고 네 말마따나 대중화 안된거면 그만큼 수요가 없는거고 남아낙태는 없다는 얘기임. 88년,90년도에 여자애면 진짜로 낙태해서 성비 박살났던거랑 다르게 요즘은 여자애 기대했다가 남자애면 아쉬워하면서도 그냥 낳는다. 감히 8-90년대 여아낙태현상에 비빌게 아님.
@ㅇㅇ(58.226) 대중화가 안된게 수요가 없어서가 아니라 주변 물어봐도 이런검사가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임 차후 문제될 소지가 있어보인다 정도임 현시점 여아선호사상은 분명히 있음
@글쓴 그갤러(203.236) 여아를 선호할순 있어도 그게 절대 남아낙태로는 안간다 장담함ㅋㅋㅋ
@글쓴 그갤러(203.236) 그니까 그 성비검사가 있다 < 이게 니가 말하는 여아선호사상이 있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아니라고 ㅋㅋㅋ 성비자체가 진짜 남아선호사상이 난리였을 때랑 비교 자체가 안되는데 뭔 소리. 뭘 우길거면 근거로 말해 - dc App
시발 이게 남혐 여혐 문제냐?
진짜 경계성지능 많구나 ㅋㅋ 통계자료 들이밀어도 지 믿고싶은대로 빼액 거리는 사람들은 그냥 애 낳지 않길바래... 세상에 민폐일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