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시설에 보내고 진짜로 친부친모로서의 지위를 포기할 수 있나?


저렇게 끔찍하게 학대당하다 죽느니 진짜 차라리 버려져서 시설에서 자라는게 훨씬 나은 인생이었을거란 생각이 드네..


현행법상 아이의 친권을 포기하고 시설에 보낼수는 있나


악용될 여지가 있을테지만 아이의 생명을 위해서라면 이런방법으로라도 학대를 피하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