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여자 지독한 남미새였을 가능성 높음 

아마 남편바라기에 지독한 남미새라 남편이 여자문제 일으키고 다녀도 그앞에선 참고 분풀이를 지새끼한테 한거임

첫째 태어났을땐 남편 여자문제가 안걸렸었겠지 사이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근데 둘째 태어나면서부터 (사실 근본문제는 남편은 태생이 글러먹은 놈이라 둘째가 안태어났어도 여자문제 일으켰을 놈임 바람끼는 못고침)

사이가 안좋아지니까 엄한데다 분풀이한거임 

왜 여자들중에 자식이 부부사이를 위해 꼭 필요하다 어쩐다 하면서 쌍팔년도 발언 하는 여자들 있잖아

그런 결임 그래서 첫째랑 둘째를 다르게 대한건데

근본적인 문제는 남편을 족첬어야 하는건데 전형적 강약약강이라 지 배로 낳은 지자식한테 저ㅈㄹ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