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조금씩 학대해서 서서히 죽이고 자연사로 위장하려고 한 것 같아

그런데 성질이 나쁘고 분노 조절이 안 돼서 그날 막 때려죽인 듯


여기서 물리치료사라더니 그것도 아니대

핫팩 붙여주는 일 했다는 걸 보니 물리치료사나 조무사만도 못한 거야

그냥 잡일하는 직원

지인들도 무식해서 물리치료사인가보다 했겠지


그리고 이웃들도 지인들도 몰랐다는게 믿기질 않아


저긴 범죄자 감싸주는 문화가 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