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꾸 생각나
어디가 아파서 그렇게 힘없는 외마디 소리를 냈을까
간이 찢어저 피가 쏟아지면 황달도 오고 복통이 어마어마하다던데
그 작은 아기 때릴 곳이 어딨다고…
그렇게 미친듯이 흔드는 걸로도 부족해서 어딜 그렇게 탁탁 소리내서 때려 죽였을까??
악쓰며 우는 소리도 고통스러웠지만
아이의 마지막 외마디 소리가 너무 괴롭다
삶을 포기한 것 같아서 ㅠㅠ
자꾸 자꾸 생각나
어디가 아파서 그렇게 힘없는 외마디 소리를 냈을까
간이 찢어저 피가 쏟아지면 황달도 오고 복통이 어마어마하다던데
그 작은 아기 때릴 곳이 어딨다고…
그렇게 미친듯이 흔드는 걸로도 부족해서 어딜 그렇게 탁탁 소리내서 때려 죽였을까??
악쓰며 우는 소리도 고통스러웠지만
아이의 마지막 외마디 소리가 너무 괴롭다
삶을 포기한 것 같아서 ㅠㅠ
거실쪽 홈캠을 본 경찰.검찰은 어쩌겠어? 돌아버릴꺼 같은대?
거실에홈캠없음 그래서 직접적인증거가 없어서 이러는거잖아 홈캠은 안방밖에없어서 소리음성으로 거실학대를 추측하는거잖아 방송안봤냐
@ㅇㅇ(1.245) 그렇군
나도 계속 생각나 힘없는 소리ㅜㅜ
님글 보고 또 눈물나잖어ㅠㅠ
나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