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와 시민들이 장례 비용을 마련하고 직접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뤄주었다...


친모 34세, 친부 36세

30대에 소개팅앱으로 만나 결혼..

친부는 성매매충

친모는 아기 학대하고 욕조에 버려둔 채 tv 보면서 맥주를 마셨는지 사건 당일 맥주캔 발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