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근거랍시고 소리 다 들어가있는 홈캠을 지가 한번도 검토도 안하고 제출하는 것


검찰에서 보완수사 들어간다는 확정이 있던 건 아니지만 구속에 처벌까지 염두하는 상황에서 압수수색영장 나오는거 뻔히 들었을건데 범죄현장 다 찍혀있는 홈캠 파기안한거


자기 친아들은 죽어가고있는데 성적쾌락(업소)으로 도피하는 전형적인 모습.. (지진아들이 고단하고 벅찬상황오면 자위행위같은걸로 도피함)


관련인들한테 협박 비스무리한 전화돌리면서 불안한 여지를 계속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