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피해자 유족이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 되는데
평범하거나 못생긴 딸을
햇살 같았던 딸
천사 같았던 딸
하늘에서 내린 단비 같았던 우리딸
막 이러면서 되게 슬퍼하고 애지중지하고
오열을 하는데 솔직히 공감이 안되더라
그렇게 대단한 딸이라면 왕따 당해서
살자하진 않았을건데 원래 이쁘면
찐따 성격이어도 괴롭힘 당하진 않잖아
못생겼는데 성격도 찐따라서 괴롭힘 당하는거 아닌가?
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찐따 친구랑 어울려 놀던데
물론 피해자 유족이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 되는데
평범하거나 못생긴 딸을
햇살 같았던 딸
천사 같았던 딸
하늘에서 내린 단비 같았던 우리딸
막 이러면서 되게 슬퍼하고 애지중지하고
오열을 하는데 솔직히 공감이 안되더라
그렇게 대단한 딸이라면 왕따 당해서
살자하진 않았을건데 원래 이쁘면
찐따 성격이어도 괴롭힘 당하진 않잖아
못생겼는데 성격도 찐따라서 괴롭힘 당하는거 아닌가?
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찐따 친구랑 어울려 놀던데
정신병 있냐? 계속 외모 타령이야
니가 자식낳아봐 존못이 나오든 존예존잘이나오든 글고 그자식이 너보다 먼저 자살로 가봐 어떨지 마음이 누구나 그런일을 감히 겪길 바라는건 아니지만 지정신아닌거같아서 한마디한다
근데 이런거 하나만봐도 외모정병 쎄게 왔긴한가보다 아님 부모 학대 받거나 사회생활하면서 왕따당해서 자존감 박살나고 두둘겨 맞고 자람? 자존감 부터 높이는 치료 받아 행복이 외모로 부터 오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