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피해자 유족이니까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 되는데

평범하거나 못생긴 딸을 


햇살 같았던 딸

천사 같았던 딸

하늘에서 내린 단비 같았던 우리딸


막 이러면서 되게 슬퍼하고 애지중지하고

오열을 하는데 솔직히 공감이 안되더라


그렇게 대단한 딸이라면 왕따 당해서

살자하진 않았을건데 원래 이쁘면

찐따 성격이어도 괴롭힘 당하진 않잖아


못생겼는데 성격도 찐따라서 괴롭힘 당하는거 아닌가?


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찐따 친구랑 어울려 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