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평생의 지옥아기도 이시절에 말을 못하는거지 모두 인식하는데누가 엄마인지 아빠인지 자주 보는 사람인지 아닌지온몸이 부서질듯한 고통 속에서 잠 못 드는 채로서서히 눈이 감겨가며 아기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하 ㅅㅂ 저 주먹만한 얼굴에 상처 봐라 대체 뭘로 어떻게 때려야 저 지경이 되는 거냐 친부모년놈들 뒤졌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