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고싶은데 지금은 육아땜에 꼼짝을 못해서 

이번 휴가를 여수로 가던지 올해 안엔 무조건 가봐야겠다

해든이 그래두 이모삼촌들 많이 다녀가서 덜 외롭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