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싫고 매번 죽이고 싶었는데 마침 물먹고
숨 못쉬는 거 같으니 이번기회에 사고라고 우기며 즙짜면
사고로 넘어가고 깔끔하게 치워버릴 수 있는 기회라고
그 생각에 눈이 멀어서 지가 애기 죽도록 때린 건
생각도 안하고 사고라고 덮을 수 있겠다하면서 119 부른 거 같음
애초에 살릴 생각이 있었으면 곧바로 신고했겠지만 그것도 아니었고
대부분의 영아, 아동학대해서 죽음에 이르게만드는 새끼들은
지들이 한 짓이 뻔히 드러날 정도로 처참하게 만들어놓고
사고에요 흑흑흑 이러면 믿어줄 거라 생각하며 즙짜는 게
어이가 없음 대체 얼마나 뻔뻔한 악마면 저럴 수 있는가 싶음
악마인데 멍청하기까지 하니 답이 없음
즙쇼하면 다 통할줄 아는게 멍청한거지 지금도봐 사과문쇼하고 첫째 핑계대는거 싸패테스트 만랩일듯
무슨 소리야 물 먹었다고? 사고 아니야 애초에 익사가 아니야 너 지인이니??
어느 부모가 애 목욕시키다 물을먹이냐.. ㅅㅂ 물먹은거도 구라야 지가빠뜨렸겠지 저 때 아기는 물을 먹이도록 목욕시킬수가 없음 자세가
내가 볼 때 최소 징역 20년형인데 ㅋㅋ 개ㅂㅅㄴ 대갈빡에 구멍 난 채로 살았나봄
익사가 아니고 패서죽여놓고 익사로 위장한거아니냐 - dc App
자고있는 애를 10.40분쯤 들고나감 11시20분 남편욕 카톡 11.36분쯤 cctv에 애를 바닥에 내려치는듯한 둔탁한 파열음과 아기비명이 녹음됨 11.46 아기가 놀라 대변을 본듯한후 더극심 분노. 아기욕조로 애를 내리치는듯한 더큰 둔탁한소리와 애의 절규 12시3분 울음이상해짐을 인지 12시11분 급히 안방 데리고들옴 12시30분 119신고
11분에서 30분사이 저샹년이 익사꾸미고 맥주캔널부러놓고 한듯
나도 그렇게 생각함
음주 심신미약꾸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