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사경을 헤매고 마누라년은 잡혀갔는데
성매매 업소에 가는 새끼는 대가리에 대체 뭐가 든 거지
아니 뭔 애정이나 죄책감을 바라는 게 아니라도
사건 돌아가는 심각성을 보면 알텐데
어떻게 돈주고 떡을 치러 가냐고 
애비 새끼도 정말 싸패에 지능이 의심되는 수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