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든이 사건의 1심은 3월 26일이지만 형량이 높게 나오든 낮게 나오든
피고인들은 항소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2심으로 가서 시간을 끌어서 형을 낮추려고 계속해서 반성문을 제출할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핵심은 2심입니다. 2심 날짜가 잡히면 우리들은 그때까지 그리고 그때도 반드시 엄벌 탄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을, 해든이의 억울한 죽음을 우리 사회가 끝까지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보여줘야 합니다.
다들 정인이 사건 기억하시죠 ? 정인이 사건은 결국 2심에서 감형되었습니다.최종형이 무기징역이 아닙니다.
당시에도 1심은 무기징역이었지만 2심에서는 35년형으로 감형됐습니다.
2심으로 갈수록 사회의 관심이 줄어들고 피고 측에서 지속해서 제출한 반성문과 주장들이 영향을 미치면서 결국 최종 판결이 달라졌던 것입니다.
우리가 분노를 거두는 순간, 그 공백은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끝까지 지켜보고, 끝까지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바쁘고 번거로우시더라도 2심 재판부에도 반드시 힘을 모아서 엄벌 탄원서를 제출해 주세요. 우리의 관심과 분노가 꺼지지 않아야
희생당한 아이의 생명이 절대 가볍지 않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끝까지 가자 - dc App
당연하지 끝까지감 년놈들 감형안되게
ㅇㅇ
안타깝지만 무기 못 받을거에요 30년 예상합니다 정인이 사건에 비하면 정도가 훨씬 약해요 선고는 탄원서 장수로 하는게 아니랍니다
정인이는 입양된 아이였고 다온이는 친자라서 형량이 더 높게 나올거라고 변호사들이 말하던데요.
그건니생각이고 변호사들이 형량높게 나온다는데 무슨정신이에 비해 정도가약해ㅋ 맘카페만가도 정인이때보다 더심한거같다고 다들 울었다고 난리났는데
그 쒸벌년 무기 안나오면 내가 허벌 내버릴랑께 걱정마쇼
끝까지할거이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