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과정에서 확보된 홈캠 영상을 통해 친모가 첫째 아이의 머리를 때리거나 거칠게 다루는 등 신체적 학대와 방임을 저지른 사실도 드러났다...


119 직원이 병원에서 친모를 봤는데 술 냄새가 진동했다 함...


친모가 형사들한테 

자기 어릴 적 부모한테 학대받고 사랑 못 받았다고 

질질 짰다고 함.